서강학개론 시즌3, 'AI 시대, 다시 인간을 묻다' 유튜브 공개
의학·예술·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짧은 영상에 담아내며 꾸준한 호응을 얻었던 서강학개론[SOGANG101]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3는 ‘AI 시대, 다시 인간을 묻다’를 대주제로, 급격히 변화하는 AI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의 역할과 가치를 탐구한다. 더 깊어진 시선과 세련된 영상미로 돌아온 서강학개론 시즌3는 기술의 이면에서 ‘인간’을 다시 성찰하게 만드는 교양 콘텐츠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지난 시즌들이 한 명의 교수가 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는 ‘단일 강의형’ 구성이었다면, 이번 서강학개론 시즌3는 서강대학교 하늬가람 학생들이 질문을 하고 교수진이 답하는 형태로 한 에피소드에 2~3명의 교수가 함께 출연해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AI 시대를 바라보는 시선과 해석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총 8편으로 구성된 이번 시즌은 매 편마다 철학, 과학, 기술, 사회 등 다양한 학문이 교차하는 대화의 장을 펼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인간이 기술과 공존하기 위해 어떤 사고방식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묻는다.
온라인 숏강의 ‘서강학개론(SOGANG101)’은 서강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그리고 관련 프로그램 및 이벤트는 교수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 서강대학교 공식 유튜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kS7AP2fk8Yg_BiQPP2ctNw
▶ 교수학습센터 홈페이지: https://lxp.sogang.ac.kr/ctl/main/login_form.acl

▲ 온라인 숏강의 서강학개론(SOGANG101) 시즌 3
■ Episode 21 - 미래를 준비하는 눈, 사회를 바라보는 마음
시즌3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장두성 교수(인공지능학과), 최은표 교수(기계공학과), 허진영 교수(생명과학과)가 출연해 새로운 AI 시대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 기준을 논의한다. 새로운 AI 시대에서 최종 결정에 대한 인간의 책임 영역, 그리고 공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사람 중심의 기술 발전에 대한 시각을 제시한다.
■ Episode 22 - 기술이 열어온 길, 그리고 앞으로의 삶
AI가 변화시키고 있는 연구 환경과 인간의 새로운 역할을 조명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장두성 교수(인공지능학과), 최은표 교수(기계공학과), 허진영 교수(생명과학과)가 기술 혁신과 인간 중심 사고의 중요성을 짚는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미래 핵심 역량은 방대한 정보를 선별하고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임을 강조하며, AI는 인간의 창의성과 윤리적 책임을 대신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Episode 23 - 변화의 시대, 흔들리지 않는 원칙
정명화 교수(물리학과), 현대원 교수(지식융합미디어학부), 심종혁 총장이 출연한 이번 에피소드는 지식 생산과 노동, 인간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AI가 반복적 업무와 정보 처리의 속도를 높이는 가운데, 인간은 깊이 있는 사고와 의미 부여, 존엄의 성찰을 통해 차별화된 역할을 가져야 함을 강조한다.
■ Episode 24 - 무엇이 옳은가, 인간에게 남겨진 질문
정재형 교수(철학과), 조은경 교수(글로벌한국학과), 현대원 교수(지식융합미디어학부)가 출연해, AI가 인간의 사고와 도덕적 판단 영역에 던지는 질문을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낸다. AI가 점차 사람과 구별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도 도덕적 성찰과 책임은 여전히 인간 고유의 역할임을 강조하며, 기술 편의성 뒤에 숨은 위험과 사회적 영향까지 다룬다.
■ Episode 25 - 우리를 이어주는 관계의 힘
조은경 교수(글로벌한국학과), 허진영 교수(생명과학과), 정재현 교수(철학과)가 출연해 AI의 언어 능력과 의인화 현상을 분석적으로 바라보며, 상담과 감정 교류 영역에서 인간 고유의 역할을 강조한다.
■ Episode 26 - 몸과 마음을 돌보는 새로운 방법
심종혁 총장과 조은경 교수(글로벌한국학과), 현대원 교수(지식융합미디어학부)가 출연한 이번 에피소드는 AI 시대 인간의 태도와 사회적 과제를 논의한다. 공존의 관점에서 AI를 도구이자 파트너로 활용해 새로운 일을 만들어가는 창의적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교육과 AI 리터러시를 통한 책임 있는 판단 능력이 대학 교육의 새로운 과제임을 이야기한다.
■ Episode 27 - ‘인간다움’을 잃지 않기 위해
심종혁 총장, 현대원 교수(지식융합미디어학부), 정재현 교수(철학과), 장두성 교수(인공지능학과)가 출연해 AI 시대의 인간 정체성과 창조성, 그리고 공존의 방식에 대한 논의를 펼친다. 인간과 기계를 구분짓는 핵심은 초월을 향한 인간의 열림이며, AI를 통해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는 ‘크리에이터 경제’의 가능성과 상호보완적 존재로서의 공존의 가치에 대해 논의한다.
■ Episode 28 - 앞으로 살아갈 세대에게 필요한 힘
정명화 교수(물리학과), 장두성 교수(인공지능학과), 조은경 교수(글로벌한국학과), 정재현 교수(철학과), 최은표 교수(기계공학과)가 출연해 AI와 대비되는 인간 언어와 사고의 특성을 다각도로 짚는다. 인간은 맥락과 의도, 책임과 가치 판단을 담은 언어와 문제 설정을 통해 기술을 넘어서는 의미를 창출하며, 지속적 탐구와 도덕적 태도가 미래 학문과 삶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시즌을 마무리한다.
출처 : 서강 story (https://www.sogang.ac.kr/ko/detail/548781?namepage=StoryMedia&text=%EC%84%9C%EA%B0%95+Story&configPkId=143&title=%EB%89%B4%EC%8A%A4&data=[{%22label%22:%22%EC%A0%84%EC%B2%B4%22,%22value%22:%22143,610,58%22,%22link%22:%22/ko/story/media-center%22},{%22label%22:%22%EC%84%9C%EA%B0%95+%EB%89%B4%EC%8A%A4%22,%22value%22:%22143%22,%22linkRedirect%22:%22/ko/story/media-center?tab=1%22},{%22label%22:%22%EC%84%9C%EA%B0%95+%ED%94%BC%ED%94%8C%22,%22value%22:%22610%22,%22linkRedirect%22:%22/ko/story/media-center?tab=2%22},{%22label%22:%22%EC%97%B0%EA%B5%AC+%EC%84%B1%EA%B3%BC%22,%22value%22:%2258%22,%22linkRedirect%22:%22/ko/story/media-center?tab=3%22}]&activeIndex=1&redirect=/ko/story/media-center?t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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